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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 공사후기

CM종합건설의 건축주가 직접 쓴 공사후기입니다.

건축주 공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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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사완공에 즈음하여

  •  저는 서울에 거주하는 건축주 성백용입니다.


    2011년 가을 아내와 함께 관광차 부산에 내려왔다가 해운대 달맞이에 위치한 현재 건축완료된 대지를 구입하였습니다.
    대지를 구입한 후 땅을 소개한 부동산의 소개로 건설업자 OO건설을 알게 되어 지하2층 지상5층의 건물을 짓기 시작하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4층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해야하는 상황이었지요.
    소개를 받은 건설업자는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신의 회사가 성실함과 완벽성을 자랑하며 나로 하여금 자기 회사를 100% 믿게 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 건설회사를 믿고 공사를 의뢰하였던 거지요
     
    이후 2011년 4월부터 기존건물을 철거하고 토목공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약 5개월 반이 지난 뒤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하도급 단종업체에 공사대금도 지급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 건설업자가 인근에 시공 중인 공사인력과 장비를 저의 공사현장에 투입하고 또는 이쪽 장비와 인력을 저쪽 현장으로 이동하여 교차사용 하여 양쪽의 인건비와 장비대금을 저의 현장에서 투입된 것으로 청구를 하는 수법을 사용하였고, 심지어는 공사용 가설 울타리설치비용을 비롯하여 약 4개월 동안 사용한 유류값을 지불하지 않는 등 심각한 문제들을 발생시킴으로서 건축주인 저에게 경제적 시간적 손해를 엄청나가 주었습니다.

    더욱이 토목공사는 실로 부실공사 투성이었음은 말할 것도 없고, 건축주의 동의도 없이 토질과 민원을 이유로 흙막이 가시설공사를 변경하고 변경된 공법이 특허를 낸 특수공법이라는 이유로 감리와 건축주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일방적으로 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따라서 본인은 타지인 이곳 부산에서 대단히 완전히 낭패를 보고 된 것이지요.
    저는 이런 비정상적이고 야비하며 상도의에 어긋나는 이런 불미스런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비상수단을 강구하고자 노력하였지만 누구하나에게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과연 부산에는 이런 수준의 건설회사 밖에 없다는 말인가! 하고 크게 실망하였습니다.
    그렇게 상념하고 실망하던 중 우연히 컴퓨터를 검색하다가 CM종합건설을 발견하여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조그마한 건설회사지만 회사의 내용이 알차고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러나 과연 믿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CM종합건설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적어 직접 찾아가 보기로 결심하였지요.

    저는 CM종합건설 대표와 만날 것을 약속하고 부산시민회관 앞으로 나갔습니다.
    저는 생각했지요.
    과연 믿을 수 있는 사람일까 어떻게 생긴 사람일까 또 회사는 건실하고 진정 성실시공을 하는 회사일까 많은 생각이 저의 뇌리를 스쳐지나 갔지요.
    만나본 CM종합건설의 대표는 수수하고 성실해 보였습니다.
    회사를 방문해 보니 조그마한 규모였지만 사무실의 분위기는 소박하고 짜임새 있어 보였습니다.

    그래도 저는 믿을 수 없어 약 1개월 반 동안 지속적으로 접속하면서 다양하게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현재까지 진행되어온 상황과 조건을 세심히 관찰하여 저에게 견적서를 제출하였는데, 저는 그것이 합리적인가 그리고 건축시공을 하는 데 있어 부실시공의 우려는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서울에 있는 지인을 통해 세부적으로 검토하여 과연 그것이 합리적이고 경제적이며 제대로 된 견적서인지를 확인하였습니다.
     
    저의 지인은 이 분야에서 전문가인데 그는 나에게 말하기를 이 견적서는 아주 합리적이고 속임수 없이 성실하게 작성된 것이며 믿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CM종합건설은 믿을 수 있는 회사이며, 흔히 말하는 장난치는 회사가 아니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동시에 회사대표의 경영철학과 소신에 저의 마음속에 있는 불안함을 지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국 CM종합건설에 공사를 의뢰하기로 결정하고 이미 진행되던 공사의 문제점 및 전시공회사와의 복잡한 관계를 해결하는데 저에게 엄청난 도움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그 외 공사상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점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최초에 잘못 선정된 업자로 인한 잘못된 설계상의 문제점 및 공사 진행상의 많은 문제점을 최소의 비용으로 완벽하게 해결하도록 해준 점은 대단히 고마웠던 점입니다.

    이런 모든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씨엠종합건설과 2011년 11월부터 공사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공사를 무난하고 원만하게 잘 진행하였을 뿐만 아니라 건축주인 제가 확인하지 않아도 제대로 된 자재를 사용함은 물론 세세한 부분까지 일일이 점검하여 보완하면서 꼼꼼하고 정밀하게 일을 하였으며, 공사기간 중 3회의 설계변경이 있었지만 건축주인 저에게 정신적 부담 없이 그리고 관련행정기관과의 협조에도 전혀 마찰을 일으키지 않고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위의 내용보다 더욱 고맙고 감사한 것은 공사종료즈음에서 건축주인 저의 아내가 뇌출혈로 위급한 상황에 처하게 되어 제가 서울로 급하게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매우 심각하고 위급한 상황이었기에 제가 현장에 신경을 쓸 여력이 없었습니다.
    저는 황급히 서울로 올라가면서 CM종합건설의 대표와 현장관리자에게 내가 없더라도 공사 마무리를 잘 부탁 한다고 당부하고 급히 상경하게 되었지요.
    그로부터 2개월 반 동안 병원에서 아내의 수술과 병간호에 전념 하느라 공사 관련 사항은 아무런 연락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CM종합건설의 관계자는 저에게 모든 공사와 공정은 완벽하게 마무리 할 테니 염려하지 말라는 문자메시지를 위로의 안부와 함께 보내주었습니다.
    짧은 문자메시지 이지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아내의 건강이 호전되어 오랜만에 현장을 방문했을 때 공사는 모두 마무리 되었고 준공 후에도 현장관리자가 계속 상주하며 건물을 관리하고 손질하고 있었습니다.
    이점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건물을 인수받을 당시 어디 하나 흠잡을 수 없을 만큼 완벽하고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각층 기계설비 전기시설 자동화장치 등에 관한 사용설명서 및 목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제가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합니다.
    “건설업자는 그저 건설업자일 뿐”이라고
    그러나 저는 이번에 CM종합건설을 통해서 진정한 건설회사 다운 건설회사를 알게 된 것을 가슴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CM종합건설의 조재한 대표이사 이길용 현장소장 그리고 회사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과 감사를 드립니다.
     
    내 인생 67년 동안 정말로 제대로 된 건설회사를 알게 되었고 나에게는 참 고마운 분들입니다
    2013년을 맞이하여 CM종합건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달맞이 건축주 성백용 씀

     

  • 성백용
  • 2012-12-27
씨엠종합건설은 사람을 먼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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